학회소개

인사말

안녕하십니까?
저는 올해 부산안과학회 회장을 맡은 동아대병원 안희배 교수입니다.

먼저 우리 부산안과학회의 회장을 맡게되어 여러 선후배 선생님들에게 감사의 인사드립니다. 제게 큰 영광이고 무거운 자리이기도 하지만 여러분들과 같이 코로나 시국 속에서도 잘 해내도록 하겠습니다.

전임 박길호회장님, 김상수 이사장님께도 그동안의 수고에 감사드립니다.

잘 아시다시피 부산안과학회는 단일지회로서는 전국에서 가장 규모가 크고 오랜 역사를 가지고 있습니다. 1959년 창립총회를 열어 출범하면서 학술집담회를 개최하였고 이것이 지금까지 계속되어 최근 496회까지 이어져 오고 있습니다. 현재는 전국 안과 개원의 협의회가 모태가 된 대한안과의사회 부산지회까지 겸하고 있습니다.

회원은 부산지역과 김해,양산, 밀양의 안과전문의 240여명과 전공의 40여명 총280여명으로 구성되어 그 규모가 다른지역을 압도하고있습니다. 더욱이 부산대병원 이종수 교수님께서 대한안과학회 이사장을 하고 계시니 우리 학회의 위상은 그어느때보다 높다고 하겠습니다.

올해부터는 부산대병원 최희영교수님께서 이사장을 맡아주시고, 8명의 상임이사체제로 운영할 예정입니다. 향후 많은 어려움속에서도 회원들의 권익을 최우선으로 하는 기본가치를 잘 지켜나가고 여러 학문적 성과를 이루어내는 핵심역량도 잘 만들어가겠습니다. 여러 회원님들의 협조와 성원 부탁드립니다.

더불어 2022년 임인년 새해를 맞아 회원님들의 건강과 안녕을 기원드리며, 호랑이의 해인만큼 올 한해 힘차게 시작하시길 바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부산안과학회 회장 안희배